한국효문화 자료보감
- 한국효문화진흥원 자료실 검색
| 번호 | 제목 | 지역 | 상세지역 | 구분 | 날짜 | 조회수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23 | 부모님을 생각하며 고향을 그림에 담은 효자 | 대전 | 중구 | 인물 | 2021-12-08 | 3359 |
| 222 | 고흥 유씨와 송유(宋兪)모자 인물소개 | 대전 | 대덕구 | 인물 | 2021-12-08 | 3460 |
| 221 | 남편과 정도 나누기 전 남편 따라간 임춘욱의 처 김조이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82 |
| 220 | 주변 만류에도 남편 따라 자결한 소수함의 처 송씨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12 |
| 219 | 전처 소생을 자식처 럼 돌본 임졸의 처 홍씨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00 |
| 218 | 1년 뒤 남편 따라간 송병조의 처 덕수이씨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16 |
| 217 | 절개를 지킨 이사장의 처 유씨외 고락을 같이한 덕금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594 |
| 216 | 남편을 위해 호랑이를 물리친 이즙의 처 도씨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23 |
| 215 | 남편이 죽자 삼년상을 치른 지삼근의 처 오씨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587 |
| 214 | 평생 절개를 지키며 제사를올린 조민의 처 구씨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567 |
| 213 | 노비이면서 어머니 돌봄에 최선을다한 검동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25 |
| 212 | 계모를 생모처럼 모신 소덕기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18 |
| 211 | 손가락을 다시 쓸 수 없을 정도로 피를 내어드린 권옥동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545 |
| 210 | 아버지 부스럼 고름을 입으로 뻔 최창하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606 |
| 209 | 어머니와 형제들을 위해 애쓴 이수 | 전라북도 | 익산시 | 인물 | 2020-10-08 | 3701 |












